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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중앙교회는 6·25 전쟁으로 인하여 깊은 절망과 좌절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으로 위로하고 소망을 전파하기 위하여 1951년 설립되었습니다.
1971년 3월 양정중앙교회로 교회명을 변경하였고, 1979년 9월 23일 교회를 건축하였습니다.

손병인 목사가 부임한 이듬해 양정초등학교 결식아동을 위한 급식비 지원을 시작으로 ‘노숙인을 위한 무료 급식’, ‘사랑의 점심’, ‘노숙인들과 함께 드리는 사랑의 예배’, ‘사랑의 무료 진료’, ‘양정 다문화센터’ 등을 개소하여 지역사회를 섬겼습니다.
2013년 12월 1일 손병인 목사가 은퇴와 함께 중국 선교사로 파송되고, 3대 담임목사로 이대근 목사가 부임하였습니다.

양정중앙교회는 새가족성경공부와 일대일제자훈련, 중보기도사역과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등 사역훈련이 진행 중이고, 국내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 선교단체와 해외선교사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매주일 사랑의 학교를 통하여 20년째 노숙인과 독거노인을 섬기고 있고,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협력기관으로 양정유치원과 양정중앙어린이집이 있습니다.